[이야기]월간 교육농, 4월

2022-04-01
조회수 278

월간 교육농, 4월


▲채소생활에서 소개한 여러 가지 감자



월간 교육농은 교사 농부들의 경험과 계획을 담습니다.

읽는 분들은 저마다 실행해 보시고, 그 내용을 알려주어 서로의 교육 활동과 의견을 나누어요.

2022년의 좋은 교육 과정이기를 기대합니다.



기후 위기 시대의 교육

탈성장으로 가는 길, 교육_남미자

- 기후 위기를 초래한 성장 이데올로기를 넘어서는 교육의 필요성

https://bit.ly/3C60DzO


나의 학교 텃밭, 4월

  잎채소 모종 심고 바로 뿌림도 하고 _방효신

https://bit.ly/3iP4gBg

  봄기운에 저절로 _ 강주희

https://bit.ly/36ZRw8g


흙 이야기 영상

지난 영상에 이어, 또 하나 소개드립니다. 50분 길이입니다.

〈흙, 묻다〉

https://youtu.be/rXCF3Jop0YU

 

응원합니다

혹시 마녀를 보셨을까요? 


〈마녀 지침서〉 

1. 자연에 기대어 농사를 짓습니다. 가장 위대한 마법은 자연이 하는 일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입니다.

2. 사람 몸에도 계절이 있습니다. 그 흐름에 맞추어 건강한 먹거리를 먹을 수 있도록 꾸러미에 제철 농산물을 담습니다.

3. 먹는 사람이 편안하고 행복할 수 있는 농산물을 생산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농사짓는 농부가 먼저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4. 우리가 발 딛고 살아가는 지구를 위해 과한 포장은 하지 않습니다. 

5. 잘나고 못난 것을 가리지 않습니다. 자연에서 제멋 부리며 자란 농산물을 당당하게 합당한 가격에 판매합니다. 

6. 돈을 주는 사람이 ‘갑’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농부와 소비자가 평등한 관계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7. ‘마녀(여성, 소농, 청년)’들이 잘 먹고 잘 사는 세상을 위한 작은 작당을 함께 모의하고 일으킵니다. 재미나고 신명나게!



배이슬 조합원이 청년농부들과 작당하고 있는 마녀의 계절이라는 곳입니다. 

철마다 마녀들의 생산물 꾸러미를 보내고 있기도 합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farming.witch


곧 또 봬요.

2022년 4월 1일 교육농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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