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교육농] 월간 교육농, 7월

2022-07-06
조회수 102

▲감자에 토마토가 달렸다? 이 열매는 뭐에 쓰나요? 노랗게 익으면 먹나요? 푹 익으면 씨앗 발라내서 심으면 싹 나나요?  사진 글 김현실



삭막한 밭에서 푸르른 물결로 또 이어서는 황금 물결로 한창 눈을 즐겁게 해 주던 보리밭을 정리하다가, 문득 보리밟기는 왜 하는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가 오갔는데, 궁금해서 찾아보았습니다. 내가 생각했던 것이 맞았는지 확인해 볼까요?

*답은 맨 아래


월간 교육농, 7월 드립니다.


[나의 학교 텃밭, 7월]


모는 한창 키가 커요 (방효신)

https://bit.ly/3yn5aw3


생태적 순환을 싹틔우고 견인하는 장소입니다, ‘마침내’ (강주희)

https://bit.ly/3apwIce


[알립니다]

교육농 연수, 풀과 함께 / 농사에서 풀이란 무엇인가?

https://bit.ly/3zHv3ZU 


교육농 여름 워크숍 / 교육농, 그 상상력 키우기

https://bit.ly/3ycE3nu


[안내]

전환교육연구소 포럼 / 전환의 교육과정, 교육과정의 전환 - 역량 중심 교육_벗 

https://bit.ly/3R9TW6P 


[?]

감자 열매 먹을 수 있을까?

http://www.cc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573625



보리밟기는 겨울철의 대표적인 밭농사 작업이다. 추운 겨울 날씨 때문에 보리밭이 얼어서 부풀어 오르거나 너무 따뜻하여 보리가 웃자라는 것을 막음으로써 보리의 성장을 돕는 일이다. 한마디로 말해 보리밭밟기는 보리의 생장력 강화를 위해 보리밭에서 소집단 단위로 ‘밟이’를 하는 것이다. 보리밭밟기는 보리의 경엽(莖葉, 줄기잎)에 상처를 주어 월동 전에 지상부의 웃자람[徒長]을 억제하고 분얼(分蘖, 여러 잎으로 움트는 것)을 촉진한다. 이때에 생기는 상처로 수분의 증산이 많아지기 때문에 세포액 농도가 높아지고, 생리적으로 내한성(耐寒性)을 높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한국민속대백과사전



그럼 곧 또 뵈어요.

2022년 7월 6일 교육농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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