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인권을 만난 교육, 교육을 만난 인권》 LIVE 북토크 다시 보기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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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을 만난 교육, 교육을 만난 인권》 북토크 

출연 : 조영선(서울 영등포여고 교사, 인권교육센터 들), 유성희(서울 한울중 교사) 

주최 : SBA아카데미, 교육공동체 벗, 알라딘 

일시 : 2020년 10월 17일 오후 7시 


1:02 책을 쓰게 된 계기 

2:07 실시간 쌍방향 수업 확대가 교육권 보장일까? 

9:18 K-에듀는 담임의 콜센터 노동으로 완성됐다. 

13:46 실시간 쌍방향 수업에서 교사나 학생의 초상권이 사회 문제화되지 않은 이유는? 19:04  코로나 이후, 교권을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21:01 학습 격차, 늘어난 것일까 가려져 있던 격차가 드러난 것일까? 

26:59 (질문 1) 교사인 제 처지가 학부모로부터 교육권을 위임받은 하청 노동자처럼 느껴집니다. 

30:55 (질문 2) 학생들도 카리스마있게 자신들을 잘 통제하면서 수업을 잘하는 선생님을 더 좋아해요. 

34:44 (질문 3) 학생들의 교사에 대한 성희롱, 사이버 폭력은 강제 전학 등으로 강력하게 처벌해야 하지 않을까요? 

38:40 (질문 4) 학생들을 통제하고 감시할 수밖에 없는 교사로서의 내 역할에 회의감이 듭니다. 

41:09 (질문 5) 학부모가 인권 수업이 불편하다며 항의하는데 안전망이 없어 위축이 됩니다. 제도적으로 보완할 방법이 없을까요? 

46:10 (실시간 댓글) 코로나 사태에서 온라인 개학, 학사일정 변경 등에 대해 학생들의 의견을 듣지 않았다고 하는데, 그건 그 전에도 마찬가지 아니었나요? 

51:43 (실시간 댓글) 어떻게 인권을 침해하지 않으면서 학생들을 혼낼 수 있나요? (실시간 댓글) 학생 인권만큼 교권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계신가요? 

1:04:40 (실시간 댓글) 꼭 입시 문제가 아니더라도 학교가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재난 상황에서 학교는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1:08:04 (실시간 댓글) 코로나로 인해 청소년이 갈 수 있는 공간의 제약이 많아졌는데, 어떤 공간이 더 필요할까요? 

1:11:06 (실시간 댓글) 교육과정 구성에 학생, 학부모 참여를 보장하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요?

 1:12:38 (실시간 댓글) 교사들은 교육권(수업권)을 자신의 인권, 시민권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왜 그럴까요?

01:15:19 독자들이 선택한 책속의 한 문장 

01:20:30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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