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의 계엄령 사이에서

김명인 씀│돌베개│24,000원
문학평론가 김명인이 1979년 비상계엄부터 2024년 비상계엄까지 45년 세월을 관통해 써낸 자전적 기록이자
한국 현대사를 조망하는 사회사적 성찰의 회성록(回省錄).
긴 투쟁 귀한 삶

양돌규·정경원 씀│한내│28,000원
‘노동자역사 한내’가 동일방직노조 여성 노동자들의 50년 투쟁과 삶을 기록했다.
사측과 정부가 합세한 탄압, 이어진 복직 투쟁, 2018년 국가 배상 판결과 그 이후의 시간을 담았다.
당신은 하마스를 모른다

헬레나 코번 외 씀│이준태 옮김│팔레스타인평화연대 감수│동녘│22,000원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를 정확하게 이해하게 해 주는 책이다.
‘하마스 전문가’들을 인터뷰하면서 입체적이고 균형적인 시각으로 하마스의 역사와 실체를 다룬다.
그래도 되는 차별은 없다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씀│창비│18,000원
우리나라 최초의 전업 공익 변호사 단체가 벌여 온 치열한 법정 투쟁 이야기.
이주 난민, 성소수자, 여성, 빈곤, 노동, 재난 참사 등 여러 소송과 그 너머의 사연과 고민을 기록했다.
교사와 학부모 사이에서

이수현 씀│후마니타스│18,000원
발달장애인 자녀의 엄마이자 중학교 교사로서의 경험과 강연자로서 수많은 교사, 학부모를 만나 나눈 이야기를 엮었다. 장애와 돌봄, 통합교육에 대한 진솔한 고민이 담겨 있다.
여기 다 큰 교사가 울고 있어요

홍지이 씀│다반│17,500원
기간제 교사 근무, 공립·사립 학교에서의 경험, 정교사가 되고 나서 바라본 것 등
10여 년의 기억과 경험을 토대로 쓴 퇴직 교사의 에세이. 교사가 된 제자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이다.
누군가 나의 미래를 상상하고 있다

이원재 씀│낮은산│12,000원
청소년 에세이 시리즈 중 한 권으로, 고등학교 교사 이원재가 썼다.
자신이 지금의 모습이 되기까지를 돌아보며, 학교가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소중한 공간임을 보여 준다.
죽은 다음

희정 씀│한겨레출판│22,000원
기록 노동자인 저자가 빈소에서 함께 일하며 여러 장례업 노동자들을 인터뷰했다.
우리 사회의 장례 문화와 제도, 죽음과 애도의 문제를 탐구한다.
나는 너를 너무나 사랑해

안 에르보 글/그림│윤경희 옮김│봄날의책│22,000원
언어의 한계를 넘어서 사랑을 표현하려는 간절한 마음을 시적 문장과 감각적인 이미지로 그려 낸 그림책.
과장과 상상으로 빚어낸 다채로운 고백은 사랑의 진심을 더 뚜렷하게 보여 준다.
사과의 몸속에는 사각형이 살고 있어

권기덕 시, 도원 그림│창비│13,000원
어린이들의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력을 끝까지 밀어붙여 일상을 찬란한 환상의 공간으로 바꾸는 동시집.
자신만의 시공간을 통해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법을 보여 준다.
아미

차성진 글, 안효림 그림│소원나무│19,800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아픔과 용기를 기억하며,
꽃봉오리로 비유된 피해자들의 삶을 통해 스스로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의 가치를 일깨워 준다.
나의 속도

이진경 글/그림│이야기꽃│17,000원
매일 달리기를 이어 온 작가가 경험한 달리기와 삶의 이야기를 따뜻한 그림과 글로 담아낸다.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나에게 맞는 속도를 지키는 것의 소중함을 조용하지만 깊이 있게 전한다.
그래서 이런 직업이 생겼대요

우리누리 글, 송진욱 그림│길벗스쿨│15,000원
익숙한 직업부터 미래 유망·이색 직업까지 네 칸 만화와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각 직업에 필요한 능력과 자질까지 알려 줘 올바른 직업 가치관을 갖는 데 도움을 준다.
무심코 했는데 혐오와 차별이라고요?

김청연 글, 김이주 그림│어크로스주니어│14,800원
학교와 일상 속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사건들을 통해,
말과 행동 속에 숨어 있는 차별과 혐오를 어린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짚어 보는 인권 감수성 동화.
지구를 위협하는 기후 위기

박효연 글, 배철웅 그림│스푼북│14,500원
낯설고 어려운 기후 용어 대신, 기후 재난을 겪는 어린이들의 시선을 따라가는
동화 형식을 통해 지구 곳곳에서 벌어지는 이상 기후와 환경 문제의 실체를 생생하게 전한다.
열네 살, 한국에 왔어요

자음모음 프로젝트 씀│당신의바다│16,800원
중도입국 청소년 ‘자음이’와 강릉의 청년·교사 ‘모음이’가 함께 한글을 배우고 삶을 나눈 이야기.
언어를 넘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보듬는 따뜻한 공동체의 가능성을 보여 준다.
두 번의 계엄령 사이에서
김명인 씀│돌베개│24,000원
문학평론가 김명인이 1979년 비상계엄부터 2024년 비상계엄까지 45년 세월을 관통해 써낸 자전적 기록이자
한국 현대사를 조망하는 사회사적 성찰의 회성록(回省錄).
긴 투쟁 귀한 삶
양돌규·정경원 씀│한내│28,000원
‘노동자역사 한내’가 동일방직노조 여성 노동자들의 50년 투쟁과 삶을 기록했다.
사측과 정부가 합세한 탄압, 이어진 복직 투쟁, 2018년 국가 배상 판결과 그 이후의 시간을 담았다.
당신은 하마스를 모른다
헬레나 코번 외 씀│이준태 옮김│팔레스타인평화연대 감수│동녘│22,000원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를 정확하게 이해하게 해 주는 책이다.
‘하마스 전문가’들을 인터뷰하면서 입체적이고 균형적인 시각으로 하마스의 역사와 실체를 다룬다.
그래도 되는 차별은 없다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씀│창비│18,000원
우리나라 최초의 전업 공익 변호사 단체가 벌여 온 치열한 법정 투쟁 이야기.
이주 난민, 성소수자, 여성, 빈곤, 노동, 재난 참사 등 여러 소송과 그 너머의 사연과 고민을 기록했다.
교사와 학부모 사이에서
이수현 씀│후마니타스│18,000원
발달장애인 자녀의 엄마이자 중학교 교사로서의 경험과 강연자로서 수많은 교사, 학부모를 만나 나눈 이야기를 엮었다. 장애와 돌봄, 통합교육에 대한 진솔한 고민이 담겨 있다.
여기 다 큰 교사가 울고 있어요
홍지이 씀│다반│17,500원
기간제 교사 근무, 공립·사립 학교에서의 경험, 정교사가 되고 나서 바라본 것 등
10여 년의 기억과 경험을 토대로 쓴 퇴직 교사의 에세이. 교사가 된 제자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이다.
누군가 나의 미래를 상상하고 있다
이원재 씀│낮은산│12,000원
청소년 에세이 시리즈 중 한 권으로, 고등학교 교사 이원재가 썼다.
자신이 지금의 모습이 되기까지를 돌아보며, 학교가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소중한 공간임을 보여 준다.
죽은 다음
희정 씀│한겨레출판│22,000원
기록 노동자인 저자가 빈소에서 함께 일하며 여러 장례업 노동자들을 인터뷰했다.
우리 사회의 장례 문화와 제도, 죽음과 애도의 문제를 탐구한다.
나는 너를 너무나 사랑해
안 에르보 글/그림│윤경희 옮김│봄날의책│22,000원
언어의 한계를 넘어서 사랑을 표현하려는 간절한 마음을 시적 문장과 감각적인 이미지로 그려 낸 그림책.
과장과 상상으로 빚어낸 다채로운 고백은 사랑의 진심을 더 뚜렷하게 보여 준다.
사과의 몸속에는 사각형이 살고 있어
권기덕 시, 도원 그림│창비│13,000원
어린이들의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력을 끝까지 밀어붙여 일상을 찬란한 환상의 공간으로 바꾸는 동시집.
자신만의 시공간을 통해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법을 보여 준다.
아미
차성진 글, 안효림 그림│소원나무│19,800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아픔과 용기를 기억하며,
꽃봉오리로 비유된 피해자들의 삶을 통해 스스로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의 가치를 일깨워 준다.
나의 속도
이진경 글/그림│이야기꽃│17,000원
매일 달리기를 이어 온 작가가 경험한 달리기와 삶의 이야기를 따뜻한 그림과 글로 담아낸다.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나에게 맞는 속도를 지키는 것의 소중함을 조용하지만 깊이 있게 전한다.
그래서 이런 직업이 생겼대요
우리누리 글, 송진욱 그림│길벗스쿨│15,000원
익숙한 직업부터 미래 유망·이색 직업까지 네 칸 만화와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각 직업에 필요한 능력과 자질까지 알려 줘 올바른 직업 가치관을 갖는 데 도움을 준다.
무심코 했는데 혐오와 차별이라고요?
김청연 글, 김이주 그림│어크로스주니어│14,800원
학교와 일상 속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사건들을 통해,
말과 행동 속에 숨어 있는 차별과 혐오를 어린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짚어 보는 인권 감수성 동화.
지구를 위협하는 기후 위기
박효연 글, 배철웅 그림│스푼북│14,500원
낯설고 어려운 기후 용어 대신, 기후 재난을 겪는 어린이들의 시선을 따라가는
동화 형식을 통해 지구 곳곳에서 벌어지는 이상 기후와 환경 문제의 실체를 생생하게 전한다.
열네 살, 한국에 왔어요
자음모음 프로젝트 씀│당신의바다│16,800원
중도입국 청소년 ‘자음이’와 강릉의 청년·교사 ‘모음이’가 함께 한글을 배우고 삶을 나눈 이야기.
언어를 넘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보듬는 따뜻한 공동체의 가능성을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