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어, 수학, 페미니즘!
이임주 글│봄알람│17,000원
20년 차 교사로서 ‘동백작은학교’를 만들어 페미니즘을
필수 교과로 가르치고 평등을 모색한 이야기. 페미니즘 교육과
다른 학교의 실례를 보여 준다.

백날 지워봐라, 우리가 사라지나
최나현·양소영·김세희 글│오월의봄│21,000원
12.3 비상계엄 이후 광장에 나온 청년 여성들을 만나
그 생애와 활동을 기록했다. 그 이야기는 탄핵 광장의 경험이기도,
탄핵 이후에 대한 비전이기도 하다.

시절 고민, 책으로 답하다
고정원 외 글│학교도서관저널│18,000원
자신 혹은 누군가의 삶에 영향을 미쳤거나 각별한 의미가 있는 책과의 만남에 대해,
5세부터 100세까지 책을 소개하고
이야기를 들려준다.

미래를 팔다
예슨 베케르트 글│이승구 옮김│에코리브르│19,500원
자본주의적 근대는 왜 기후 변화 대응에 실패하는지 사회과학으로 분석한다.
기후 변화를 효과적으로 막을 방법과
변화된 기후 조건 내에서 적응할 방법을 제안한다.

노동자가 만난 과학
박재용 글│빨간소금│18,000원
우생학, 의학, AI 등 제국주의 시대부터 현대까지
자본과 권력에 봉사한 과학의 역사를 비판적으로 살펴본다.
이에 그치지 않고 민중의 과학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만국의 노동자여 글을 쓰자
월간 작은책 엮음│플레이아데스│18,000원
월간 《작은책》에 실린 글들을 30주년 특별 기획으로 엮었다.
‘노동자들이 쓴 노동 현장 이야기’로,
악화되고 있는 노동 현실에 맞서 펜을 들고 고발한다.

무엇을 바꿀 것인가
강국진 글│필로소픽│17,800원
저자는 AI의 핵심은 새로운 미디어의 출현에 있으며,
새로운 철학과 문화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AI의 의미와 영향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AI는 인간을 먹고 자란다
마크 그레이엄 외 글│김두완 옮김│흐름출판│24,000원
현장 인터뷰와 조사를 통해 AI가 수많은 보이지 않는
노동 위에 세워져 있음을 밝힌다. AI가 노동을 소외시키고
불평등을 심화하고 민주주의를 위협함을 보여 준다.

나는 발차기 중
이혜원 글·그림│브와포레(BOISFORET)│18,500원
서툴고 느리더라도 자신만의 속도로 앞으로 나아가는 소년의 이야기. 거친 파도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용기와 자기 자신을 믿고 나아가는 태도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

황금 고라니
김민우 글·그림│노란상상│16,800원
자신의 이야기를 믿고 들어 주는 존재가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를 보여 준다. 상처받은 마음을 안고 진짜 황금 고라니를 찾아 나서는 호란이의 여정은, 믿음과 공감의 소중함을 따뜻하게 전한다.

딸기는 모두 귀여워
아시하라 가모 글│나카다 이쿠미 그림│김윤수 옮김│
스푼북│14,500원
평범한 학교생활 속 크고 작은 사건을 겪으며, 주인공 아야가 친구들과 협력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법을 배워 가는 이야기. 특별하지 않아도 충분히 빛나는 일상의 소중함을 따뜻하게 전해 준다.

구파이와 수학분필
윤주형 글│한동현 그림│이을출판사│13,000원
아버지의 마법분필을 물려받은 소년 구파이가, 수학 동아리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모험과 도전을 거치며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혀 가는 판타지 모험 이야기.

붉나무랑 마을 나무 산책
붉나무 글·그림│보리│25,000원
사계절 변화에 따라 마을 나무들의 다양한 모습을 자연 놀이를 통해 흥미롭게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책. 아이들이 일상 속 나무들과 친해지며 이름과 특징을 쉽게 익히도록 안내한다.

반전 있는 조선 역사
문부일 글│신병근 그림│마음이음│15,000원
우리가 알던 조선과는 다른 숨겨진 인물과 사건을 흥미롭게 소개한다. 청소년들이 과거와 현재를 연결해 역사를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오늘을 성찰할 수 있도록 돕는 책.

시간을 모으는 생쥐
소중애 글│이강훈 그림│열림원어린이│18,000원
시간 자루와 수첩을 발견한 망망이의 모험을 그린 판타지.
현대 사회에서 점점 흐려지는 ‘시간 감각’과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는 법을 일깨우고 삶의 가치를 깊이 성찰할 수 있다.

모두가 회색이야
마틴 쇼이블레 씀│이지혜 옮김│사계절│18,000원
자폐와 우울증을 겪는 소년 파울의 실화를 바탕으로,
그의 내면 세계와 고립된 삶을 깊이 들여다보는 소설. 사람들이
쉽게 알지 못하는 마음의 색채를 조용히 마주하게 한다.
국어, 수학, 페미니즘!
이임주 글│봄알람│17,000원
20년 차 교사로서 ‘동백작은학교’를 만들어 페미니즘을
필수 교과로 가르치고 평등을 모색한 이야기. 페미니즘 교육과
다른 학교의 실례를 보여 준다.
백날 지워봐라, 우리가 사라지나
최나현·양소영·김세희 글│오월의봄│21,000원
12.3 비상계엄 이후 광장에 나온 청년 여성들을 만나
그 생애와 활동을 기록했다. 그 이야기는 탄핵 광장의 경험이기도,
탄핵 이후에 대한 비전이기도 하다.
시절 고민, 책으로 답하다
고정원 외 글│학교도서관저널│18,000원
자신 혹은 누군가의 삶에 영향을 미쳤거나 각별한 의미가 있는 책과의 만남에 대해,
5세부터 100세까지 책을 소개하고
이야기를 들려준다.
미래를 팔다
예슨 베케르트 글│이승구 옮김│에코리브르│19,500원
자본주의적 근대는 왜 기후 변화 대응에 실패하는지 사회과학으로 분석한다.
기후 변화를 효과적으로 막을 방법과
변화된 기후 조건 내에서 적응할 방법을 제안한다.
노동자가 만난 과학
박재용 글│빨간소금│18,000원
우생학, 의학, AI 등 제국주의 시대부터 현대까지
자본과 권력에 봉사한 과학의 역사를 비판적으로 살펴본다.
이에 그치지 않고 민중의 과학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만국의 노동자여 글을 쓰자
월간 작은책 엮음│플레이아데스│18,000원
월간 《작은책》에 실린 글들을 30주년 특별 기획으로 엮었다.
‘노동자들이 쓴 노동 현장 이야기’로,
악화되고 있는 노동 현실에 맞서 펜을 들고 고발한다.
무엇을 바꿀 것인가
강국진 글│필로소픽│17,800원
저자는 AI의 핵심은 새로운 미디어의 출현에 있으며,
새로운 철학과 문화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AI의 의미와 영향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AI는 인간을 먹고 자란다
마크 그레이엄 외 글│김두완 옮김│흐름출판│24,000원
현장 인터뷰와 조사를 통해 AI가 수많은 보이지 않는
노동 위에 세워져 있음을 밝힌다. AI가 노동을 소외시키고
불평등을 심화하고 민주주의를 위협함을 보여 준다.
나는 발차기 중
이혜원 글·그림│브와포레(BOISFORET)│18,500원
서툴고 느리더라도 자신만의 속도로 앞으로 나아가는 소년의 이야기. 거친 파도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용기와 자기 자신을 믿고 나아가는 태도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
황금 고라니
김민우 글·그림│노란상상│16,800원
자신의 이야기를 믿고 들어 주는 존재가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를 보여 준다. 상처받은 마음을 안고 진짜 황금 고라니를 찾아 나서는 호란이의 여정은, 믿음과 공감의 소중함을 따뜻하게 전한다.
딸기는 모두 귀여워
아시하라 가모 글│나카다 이쿠미 그림│김윤수 옮김│
스푼북│14,500원
평범한 학교생활 속 크고 작은 사건을 겪으며, 주인공 아야가 친구들과 협력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법을 배워 가는 이야기. 특별하지 않아도 충분히 빛나는 일상의 소중함을 따뜻하게 전해 준다.
구파이와 수학분필
윤주형 글│한동현 그림│이을출판사│13,000원
아버지의 마법분필을 물려받은 소년 구파이가, 수학 동아리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모험과 도전을 거치며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혀 가는 판타지 모험 이야기.
붉나무랑 마을 나무 산책
붉나무 글·그림│보리│25,000원
사계절 변화에 따라 마을 나무들의 다양한 모습을 자연 놀이를 통해 흥미롭게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책. 아이들이 일상 속 나무들과 친해지며 이름과 특징을 쉽게 익히도록 안내한다.
반전 있는 조선 역사
문부일 글│신병근 그림│마음이음│15,000원
우리가 알던 조선과는 다른 숨겨진 인물과 사건을 흥미롭게 소개한다. 청소년들이 과거와 현재를 연결해 역사를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오늘을 성찰할 수 있도록 돕는 책.
시간을 모으는 생쥐
소중애 글│이강훈 그림│열림원어린이│18,000원
시간 자루와 수첩을 발견한 망망이의 모험을 그린 판타지.
현대 사회에서 점점 흐려지는 ‘시간 감각’과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는 법을 일깨우고 삶의 가치를 깊이 성찰할 수 있다.
모두가 회색이야
마틴 쇼이블레 씀│이지혜 옮김│사계절│18,000원
자폐와 우울증을 겪는 소년 파울의 실화를 바탕으로,
그의 내면 세계와 고립된 삶을 깊이 들여다보는 소설. 사람들이
쉽게 알지 못하는 마음의 색채를 조용히 마주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