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도시, 지역 사회에 교육의 길을 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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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시, 지역 사회에 교육의 길을 내다

- 교육공동체 벗 청주교사교육포럼 참여 워크숍


대도시와 비교해 인구도 교육 자원도 훨씬 미치지 못해, 소멸이라는 말로까지 위협받는 소도시.

그럼에도 교사들은 어떻게 지역 사회에서 교육의 길을 내고 있는가.

화자들이 살고 근무하는 지역, 괴산, 옥천, 상주는 소위 ‘인구감소지역’이다.

낮에는 출근하는 사람들로 붐비나, 저녁이면 인근 대도시로 사람들이 썰물처럼 빠져나가기도 하는 곳.

학교의 규모는 점점 줄어들고, 청년들이 삶의 거처를 마련하는 방법을 찾지 못하는 곳.

그럼에도 이 교사들은 어떻게 교육 살림의 길을 열기 위해 분투하고 있는가.

그 걸어온 길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함께 고민을 나눠 보아요.


- 2022년 1월 11일(화) 오전 9:30~12:30 zoom 50명 내외

- 이야기꾼. 김석규(괴산), 이승아(상주), 오정오(옥천)

사전 접수 www.CITEF.net 




[청주교사교육포럼]

2021년 1월11일~13일 청주교사교육포럼(학습공동체와 교사의 성장)이 열립니다.

교육공동체 벗은 위와 같은 주제의 워크숍을 열어 참여합니다. 지역 교육을 고민하는 분들이 함께하셔서

서로를 길동무 삼아 갈 수 있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