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시 세 편을 함께 낭송해 볼까요?
😀낭송 서명숙
- 풀, 김기택
콘크리트 바닥이 금이 가는 까닭은...
>>> 이어서 낭송하기
😀낭송 박경은
- 진눈깨비, 기형도
때마침 진눈깨비 흩날린다...
>>> 이어서 낭송하기
😀조진희 낭송
- 지렁이를 향해, 나희덕
소나기 지나고...
*기사화된 원문을 못 찾았으니 따로 찾아보세요.
사무국입니다.
김이은, 박경은, 서명숙, 조진희, 설원민, 풀씨가 12월 30일 저녁 벗 사무국에 모여, 교육농 단행본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2026년 활동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노년 건강식과 꼬마김밥, 샐러드빵, 꽈배기, 견과류와 약간의 술을 보태 시 낭송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난해는 밑줄독서회를 통해 꾸준히 교육농 이야기를 펼쳐 왔습니다.
단행본 만들기도 시작하고, 홍동도 다녀왔습니다.
2026년엔!
2026년 밑줄독서회
- 최근 가장 잘 되는 사업이라서 이어가고자 합니다. 책 추천과 희망자 모집합니다.
- 직전 책은, 향모를 땋으며,로 여러 번에 걸쳐 나눠 읽는 즐거움을 누렸습니다.
- 읽고 싶은 책 제안하면서 밑줄독서회에 함께해요~
- 송년회에서 즉석 제안된 책을 예로 들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서정홍, 희망은 끝내 사라지지 않고
>>>책 살펴보기
조효제 ‘불타는 지구에서 다르게 살 용기’
>>>책 살펴보기
파브르 곤충기(완역판, 전 10권)
>>>책 살펴보기
☺책 추천과 참여 신청은 메일이나 문자로 회신해 주세요.
2026년 총회
- 2월 27일(금) 2시, 장소 벗 사무국 예정
탐방 후보지
- 2월 총회에서 또는 수시로 정합니다.
- 열매지기공동체(합천 서정홍, 서와)
열미지기공동체에 대해서는
https://www.nongmin.com/article/20170428276970
https://cathms.kr/C_4/19171
서와(또는 서와콩 농장)에 대해서는
https://www.nongmin.com/article/20170428276970
- 서울 남사초
서울 동작구에 있는 김현실 샘 근무처
- 홍성 꿈뜰 허브데이(10월)
https://band.us/band/8691973/post/922345259
*지난해 허브데이 탐방 소식
교육농 책 발간 및 북토크
- 책 원고들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예정 대로 원고가 완성된다면!
- 1~2회(2월 또는 그 이후) 발간 때에 맞추어 북토크를 열려고 합니다.
송년 모임 에피소드 컷
책이 누워 있는 걸 못 견디는 분은 세워야 했어요. (김이은 샘이라고 말은 못해요) 사무국은 이사하고 수개월이 지났지만 미처 손을 대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벗 사무국에 자주 오시면 좋겠다!

시 낭송은 낭송하는 이와 듣는 이를 공명시키는 의례!
앞으로도 이어가지요! (왼쪽부터 박경은, 서명숙. 사진 조진희)

블랙+오픈런+슈퍼푸드를 한꺼번에!
송년회 밥상 차림은 이러하였다!
- 블랙프드 : 검은 것은 대체로 몸에 좋다(고 한다). 서리태, 김, 미역, 아로니아 등 우리가 좋다고 알고 있는 것이 검다. 여기에 하나 추가. 풀씨 시레기카레(시레기를 잘 무르게 뭉근하게 끓이고 카레를 넣는다). 뭉근하게 끓였으니 질기지 않고 술술 넘어간다. 카레야 건강식으로 잘 알려져 있으니 말해 뭐 해.
- 멸치와 장아찌 꼬마김밥, 양배추샐러드빵 : 조진희 샘 동네 오픈런 푸드!
- 슈퍼프드 : 볶은 땅콩 삶은 땅콩, 잣, 캐슈넛 그리고 오일 맛이 무척 좋았던 서명숙 표 바질페스토!

바람개비와 두더지가 무슨 상관?
대장동 텃밭에선 해마다 고추와 가지 여러 개가 열매를 다 달지 못하고 말라죽습니다. 두더지가 작물 밑을 지나가 뿌리를 들띄우는 탓입니다. 그래서 두더지를 쫓을 바람개비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바람개비와 두더지가 무슨 상관? 두더지는 땅 진동을 느끼면 얼씬거리지 않는다고 하네요. 하여, 대장동팀은 두더지 쫓는 바람개비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을 함께하셔도 좋습니다.
때와 곳 : 2월 22일(일), 오전 11시, 벗 사무국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2월 27일(금) 오후 2시. 교육농 총회입니다. 이날 뵈어요!
밑줄독서회 책 추천과 참여 신청하세요.
책 추천과 참여 신청은 메일이나 문자로 회신해 주세요.
그럼, 곧 또 소식드리겠습니다.
먼저, 시 세 편을 함께 낭송해 볼까요?
😀낭송 서명숙
- 풀, 김기택
콘크리트 바닥이 금이 가는 까닭은...
>>> 이어서 낭송하기
😀낭송 박경은
- 진눈깨비, 기형도
때마침 진눈깨비 흩날린다...
>>> 이어서 낭송하기
😀조진희 낭송
- 지렁이를 향해, 나희덕
소나기 지나고...
*기사화된 원문을 못 찾았으니 따로 찾아보세요.
사무국입니다.
김이은, 박경은, 서명숙, 조진희, 설원민, 풀씨가 12월 30일 저녁 벗 사무국에 모여, 교육농 단행본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2026년 활동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노년 건강식과 꼬마김밥, 샐러드빵, 꽈배기, 견과류와 약간의 술을 보태 시 낭송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난해는 밑줄독서회를 통해 꾸준히 교육농 이야기를 펼쳐 왔습니다.
단행본 만들기도 시작하고, 홍동도 다녀왔습니다.
2026년엔!
2026년 밑줄독서회
- 최근 가장 잘 되는 사업이라서 이어가고자 합니다. 책 추천과 희망자 모집합니다.
- 직전 책은, 향모를 땋으며,로 여러 번에 걸쳐 나눠 읽는 즐거움을 누렸습니다.
- 읽고 싶은 책 제안하면서 밑줄독서회에 함께해요~
- 송년회에서 즉석 제안된 책을 예로 들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서정홍, 희망은 끝내 사라지지 않고
>>>책 살펴보기
조효제 ‘불타는 지구에서 다르게 살 용기’
>>>책 살펴보기
파브르 곤충기(완역판, 전 10권)
>>>책 살펴보기
☺책 추천과 참여 신청은 메일이나 문자로 회신해 주세요.
2026년 총회
- 2월 27일(금) 2시, 장소 벗 사무국 예정
탐방 후보지
- 2월 총회에서 또는 수시로 정합니다.
- 열매지기공동체(합천 서정홍, 서와)
열미지기공동체에 대해서는
https://www.nongmin.com/article/20170428276970
https://cathms.kr/C_4/19171
서와(또는 서와콩 농장)에 대해서는
https://www.nongmin.com/article/20170428276970
- 서울 남사초
서울 동작구에 있는 김현실 샘 근무처
- 홍성 꿈뜰 허브데이(10월)
https://band.us/band/8691973/post/922345259
*지난해 허브데이 탐방 소식
교육농 책 발간 및 북토크
- 책 원고들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예정 대로 원고가 완성된다면!
- 1~2회(2월 또는 그 이후) 발간 때에 맞추어 북토크를 열려고 합니다.
송년 모임 에피소드 컷
책이 누워 있는 걸 못 견디는 분은 세워야 했어요. (김이은 샘이라고 말은 못해요) 사무국은 이사하고 수개월이 지났지만 미처 손을 대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벗 사무국에 자주 오시면 좋겠다!
시 낭송은 낭송하는 이와 듣는 이를 공명시키는 의례!
앞으로도 이어가지요! (왼쪽부터 박경은, 서명숙. 사진 조진희)
블랙+오픈런+슈퍼푸드를 한꺼번에!
송년회 밥상 차림은 이러하였다!
- 블랙프드 : 검은 것은 대체로 몸에 좋다(고 한다). 서리태, 김, 미역, 아로니아 등 우리가 좋다고 알고 있는 것이 검다. 여기에 하나 추가. 풀씨 시레기카레(시레기를 잘 무르게 뭉근하게 끓이고 카레를 넣는다). 뭉근하게 끓였으니 질기지 않고 술술 넘어간다. 카레야 건강식으로 잘 알려져 있으니 말해 뭐 해.
- 멸치와 장아찌 꼬마김밥, 양배추샐러드빵 : 조진희 샘 동네 오픈런 푸드!
- 슈퍼프드 : 볶은 땅콩 삶은 땅콩, 잣, 캐슈넛 그리고 오일 맛이 무척 좋았던 서명숙 표 바질페스토!
바람개비와 두더지가 무슨 상관?
대장동 텃밭에선 해마다 고추와 가지 여러 개가 열매를 다 달지 못하고 말라죽습니다. 두더지가 작물 밑을 지나가 뿌리를 들띄우는 탓입니다. 그래서 두더지를 쫓을 바람개비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바람개비와 두더지가 무슨 상관? 두더지는 땅 진동을 느끼면 얼씬거리지 않는다고 하네요. 하여, 대장동팀은 두더지 쫓는 바람개비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을 함께하셔도 좋습니다.
때와 곳 : 2월 22일(일), 오전 11시, 벗 사무국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2월 27일(금) 오후 2시. 교육농 총회입니다. 이날 뵈어요!
밑줄독서회 책 추천과 참여 신청하세요.
책 추천과 참여 신청은 메일이나 문자로 회신해 주세요.
그럼, 곧 또 소식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