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주민을 탈핵운동가로 서게 한 것이 고압 송전탑 건설 반대운동이었습니다. 이 싸움을 치르며 고압 송전선로의 위험성이, 에너지정책의 불합리함이, 대안 에너지정책의 필요함이 더욱 널리 알려졌습니다.
(김영희 님이 쓴, 전기, 밀양-서울,엔 탈송전탑탈핵운동이 삶이 될 수밖에 없었던 주민들의 목소리가 깊이 담겨 있습니다)
국책이라는 명분으로 한전이 돈을 뿌려대며 평생을 이웃으로 살아 온 마을 주민들을 가르고 초라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송전탑 뽑아줄티 소나무야 자라거라,에서는 밀양 주민들이 그림에 마음을 부어 놓았습니다)
이러한 일이 또 벌어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농본에서 진행한 인터뷰로
전남 영암군에서 고압 송전선로 및 철탑 건설 반대운동을 이끌고 있는 권혁주 영암군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이야기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보기
😊몇 해 전 농촌에 버려지는 산업폐기물 실태를 문제제기한 농본 대표 하승수 님을 모셔 관련 말씀을 듣기도 했습니다.
>>> 돈벌이가 된 산업쓰레기, 농촌은 병들어 간다
밀양 주민을 탈핵운동가로 서게 한 것이 고압 송전탑 건설 반대운동이었습니다. 이 싸움을 치르며 고압 송전선로의 위험성이, 에너지정책의 불합리함이, 대안 에너지정책의 필요함이 더욱 널리 알려졌습니다.
(김영희 님이 쓴, 전기, 밀양-서울,엔 탈송전탑탈핵운동이 삶이 될 수밖에 없었던 주민들의 목소리가 깊이 담겨 있습니다)
국책이라는 명분으로 한전이 돈을 뿌려대며 평생을 이웃으로 살아 온 마을 주민들을 가르고 초라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송전탑 뽑아줄티 소나무야 자라거라,에서는 밀양 주민들이 그림에 마음을 부어 놓았습니다)
이러한 일이 또 벌어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농본에서 진행한 인터뷰로
전남 영암군에서 고압 송전선로 및 철탑 건설 반대운동을 이끌고 있는 권혁주 영암군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이야기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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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 농촌에 버려지는 산업폐기물 실태를 문제제기한 농본 대표 하승수 님을 모셔 관련 말씀을 듣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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