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을 쓰지 않는 모종 내기, 소일 블로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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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일 블로커 soil blocker

배이슬 님이 플라스틱 모종포트를 쓰지 않고 모종을 내는 법을 고민하면서 사용한 도구입니다.

사용기를 보면서 흙벽돌 찍어 내는 것과 비슷하다 싶었습니다.

직접 보면 좋겠다! 궁금해서 샀습니다.

(해외 직구 32,900원)


손잡이, 스프링, 누름판, 누름틀, 모종구멍틀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씨앗을 모종을 내서 작물을 심기는 어렵습니다.

모종은 안정적 시설에 정성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온도와 햇볕, 바람을 때에 맞춰 잘 조절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도 교실에서 모종을 내는 분들도 있습니다.

강주희 님이 소개한 방법이 그것이었죠. 《2023 교육농》에서 여러 가지 재료(달걀판, 우유팩, 신문지 등)를 이용해서 모종을 내는 방법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플라스틱 모종 포트를 쓰지 않는 모종 내기. 앞으로도 잘 궁리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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