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글]한강에 교육공동체 벗 나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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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 가시면 교육공동체 벗 이름을 단 나무를 찾아보세요.

왕보리수와 보리수입니다.



매달고 있는 열매는 금세 없어질 거라고 한강 나무심기를 진행하는 분들이 말씀하시네요.

그것도 좋지요. 오가는 이한테 열매를 나눠주는 나무로 알려진다면요!

한강 나무심기는 서울시에서 신청을 받아 진행한 행사였습니다.

가끔 자전거 출퇴근길에 접하는 한강의 나무와 꽃들의 풍성함이 좋더라고요. 

사무국이 심은 나무도 그런 풍경을 같이 이루면 좋겠습니다. 

한강에 갈 일이 또 하나 생겼네요.

나무를 심은 곳은 이촌공원 한강철교 옆입니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놀이삼아 찾아보셔요.^^

- 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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