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민영화와 다르지 않은 에너지 민영화_2025.07.23

교육공동체 벗
2025-07-23
조회수 314

벗 사무국입니다.

이번 재해로 목숨을 잃은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피해를 입은 분들도 빨리 회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6월 27일 공공재생에너지법 제정에 관한 국민동의 청원이 시작되었는데, 그 요건인 5만에 이르려면 부족하다고 합니다. 기한은 7월 27일까지입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와 권유를 부탁드립니다. 

덧붙여 9월 27일(토) 광화문에서 기후정의행진을 하게 되었음도 알려드립니다.




공공재생에너지법 제정에 관한 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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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20명

7월 23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국회 국민동의 청원에 함께한 숫자입니다.   

채효정 편집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교육공동체 벗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다음과 같이 요청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교육 민영화의 폐해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에너지 민영화의 문제도 다르지 않습니다. 초반에 좀처럼 속도가 나지 않던 청원 숫자가 지난 주말부터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불가능이 점점 가능으로 기울고 있는데요, 이미 청원하신 벗들께서는 아직 하지 않은 이웃, 친구, 지인을 찾아 권유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도 어제 도서관에 오신 방문객들에게 열 분 넘게 권했었는데요, 모두 혼쾌히 해주셨어요^^ 부탁드립니다! ”

😊국민동의청원은 국민동의청원 홈페이지를 통하여 30일 동안 5만 명의 국민의 동의를 받아 제출할 수 있습니다. 〈공공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기본법〉 제정 청원은 7월 27일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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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동의 청원 바로 가기




927기후정의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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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7일 열린 1차 조직위원회를 통해 올해는 9월 27일 토요일, 광화문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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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곧 또 소식 드리겠습니다.

참, 벗 사무국이 7월 11일 자로 이사를 했습니다.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들르시면 시원한 차 한잔 대접하겠습니다.^^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7길 76-12, 102호

다른 정보는 바뀐 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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